다정한 엄마와 딸
글쓴이: museum 일시: 2017-03-05 [11:47] 조회: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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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와 엄마가 도란도란 만든 마트료시카.

인아가 색을 고르고 엄마는 함께 칠하고~.

조용조용 다정다정 부러운 엄마와 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