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어린이날, 박물관 문 열기도 전에 방문해 주신 부천 가족들.4학년 은솔이 3피스 러시아 여인 마트료시카를,
3학년 찬솔은 마네키네코 그림을 직접 그려넣은 마트료시카를,엄마는 고운 색깔을 엄선해 칠한 5피스 마트료시카를 만드셨어요.
그사이 엄마 아빠와 함께 온 호기심 많던 사촌 다섯 살 승규는
인형색칠과 인형놀이에 푹 빠져있었답니다.
애교도 많고 호기심도 많았던 승규가 벌써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