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사랑 넘치던 그 가족의 마트료시카
글쓴이: museum 일시: 2016-05-20 [16:44] 조회: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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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 박물관 문 열기도 전에 방문해 주신 부천 가족들.
4학년 은솔이 3피스 러시아 여인 마트료시카를,

3학년 찬솔은 마네키네코 그림을 직접 그려넣은 마트료시카를,
엄마는 고운 색깔을 엄선해 칠한 5피스 마트료시카를 만드셨어요.

그사이 엄마 아빠와 함께 온 호기심 많던 사촌 다섯 살 승규는 ​

인형색칠과 인형놀이에 푹 빠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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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도 많고 호기심도 많았던 승규가 벌써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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