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들의 마트료시카
글쓴이: museum 일시: 2016-09-07 [11:24] 조회: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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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잘 싸우진 않지?"
"우리는 너무 싸워요~"
"에이 그래도 치고받고 하진 않지?"
"우리 몸싸움 엄청 해요~"

아홉살 쌍둥이 혜원 려원 자매,
아홉살 은서, 일곱살 은진 자매의 마트료시카입니다.
자매들끼리 젤 큰 엄마 인형 스카프를 같은 색으로 칠했네요~^^.

마트료시카 만드는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지만 어떻든 아이들과 가까워지기엔 충분한 시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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