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때문에 울었던 자매
글쓴이: museum 일시: 2015-09-11 [13:47] 조회: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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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맘에 안들어!"
마트료시카 모양의 손인형을 만들던 6세 하람이와 초등학교 2학년 예람이는

인형을 만들다 말고 눈 때문에 한차례씩 울음을 보였어요.

예쁘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눈물을 불렀던 거죠~^^.

아이들에겐 이 순간 가장 중요한 문제인 거죠.

잘 만들고 싶은 마음은 아무래도 예쁜 인형을 만드는 것 같아요.

 

달래주면서도 살짝 웃음이 나올 때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