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이는 다시 올까요?
글쓴이: museum 일시: 2015-09-09 [15:12] 조회: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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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살 시연이의 마트료시카. 
엄마 아빠와 알콩달콩 만들었어요. 
마트료시카가 채 완성되기도 전에 
호두까기 인형까지 만들겠다며 울음을 터뜨린 시연. 
호두까기 인형 꽉 쥐고 있는 시연에게 조심스럽게 호두까기 인형
발목 아프겠다며 눈높이에 맞춰 (맞겠죠?^^)겨우 달랬습니다~^^.

시연이는 호두까기 인형을 왜 그토록 만들고 싶어했을까요?
혹시 다음에 만들러 올까요?
아니면 박물관을 나서는 순간 잊어버렸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