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과 수다와 인형...3시간이 쏜살같이!
글쓴이: museum 일시: 2016-01-09 [13:48] 조회: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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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헤이리에 와 첫 방문 장소로 세계인형박물관에 오셔선 꼬박 3시간을 헝겊인형 만든 두 여성분.


웃음소리 끊이지 않는 유쾌한 대화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만드셨어요~.

왼쪽 인형을 만들고 보니 뭔가 심심해 속눈썹 그려 넣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