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만들어서 더 정겨운~
글쓴이: museum 일시: 2016-04-03 [15:51] 조회: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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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오시는 모든 분들을 환영하지만 가족끼리 나란히 앉아

마트료시카 만들 때면 괜히 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첫번째 작품은 초등 4학년 유림이와 초등 2학년 유은이, 그리고 엄마 작품이에요.

유은이 마트료시카는 졸린 눈을 하고 있답니다~^^.

 

두번째 작 혜원이 가족 작품. 엄마가 두번째, 아빠가 아기 마트료시카를 만들었답니다~.

 

혜원이 마트료시카의 머리색, 정말 예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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