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끼리...마트료시카도 닮았어요
글쓴이: museum 일시: 2016-06-29 [16:49] 조회: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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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이곳까지 놀러온 다빈이와 지오가 만든 마트료시카입니다.
전체적인 색조는 비슷하지만
다빈이는 갈색 눈동자, 지오는 파란 눈동자를 선택했어요.

엄마와 함께 알콩달콩 만들었어요.
다빈이와 지오가 만들고 있을 때
태은이와 은재가 아버지와 함께 왔지요.

"저 봐라, 아빠가 체험을 같이 한다. 좋겠다..!"

그러게요, 그러고 보니 경상도 아빠들은 아직 아이와 체험을 
잘 안하는 경향이 있긴 하네요....^^

체험시간에도 지역색을 살짝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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