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눈 그릴 줄 알던 서영
글쓴이: museum 일시: 2016-06-15 [11:43] 조회: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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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할머니, 엄마,동생과 함께 온 서영이 솜씨에요. 체험에 한 번 빠져들면 무섭게 집중한다고 할머니가 말씀하셨어요.

과연 그림도 척척 그리더니 말도 않고 색칠에 집중하더군요.

간혹 얘기를 나눌 때면 어찌나 의젓하고도 귀여운 웃음을 짓는지 그 미소가 또 보고 싶어지더군요.

아쉽게도 다 완성을 못하고 갔는데 궁금하네요, 이렇게 깊은 눈을 그릴 줄 아는 서영이의 마트료시카 완성작은 어떤 모습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