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의 하루]시간에 쫓겨 아쉬웠던 정선 학생들 체험
글쓴이: museum 일시: 2016-06-28 [10:55] 조회: 893


지난 일욜엔 멀리 정선 초등학생들이 마트료시카 체험을 위해 왔답니다.

멀리서 와서 더 잘해주고 싶었는데
짧은 시간에 쫓겨 급하게 마무리하느라 아쉬움이 많았어요.

잘들 갔는지
마트료시카 본인 작품 잘들 챙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