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수영이와 초등 6학년 다영이 자매가 만든 마트료시카입니다~.
첫 작품일텐데 색을 얼마나 잘 칠하는지 놀랐어요.
두 살 차이일 뿐인데 언니의 카리스마가 살아있던 수영은 최근 컬러링에 빠져있다고 해요.
어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