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지명,지원 삼남매가 엄마랑 왔어요.
지은이는 마트료시카, 지명인 구석에 있던 알모양 나무를 용케 보곤 개성있는 작품을 만들었지요..
지명 작품에 바니시 칠하는데 꼭 초콜릿 같아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ㅎ.
지원이도 잠자는 공주를 모티프로 예쁜 헝겊손인형 만들었는데 사진을 못찍었어요.ㅠㅠ
11세일 뿐인데 엄마 같이 동생 챙기던 지은이. 그 예쁜 맘이 묻어나는 마트료시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