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2학년 지원이가 만든 헝겊인형입니다.박물관의 인형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고 바느질을 시작했어요.
책을 많이 읽는다더니 과연 아는 것도 많고 사용하는 어휘가 초등학생 수준을 훌쩍 뛰어넘더군요~^^.
헝겊인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보노보노를 창의적으로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