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맘에 안들어!"마트료시카 모양의 손인형을 만들던 6세 하람이와 초등학교 2학년 예람이는
인형을 만들다 말고 눈 때문에 한차례씩 울음을 보였어요.
예쁘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눈물을 불렀던 거죠~^^.
아이들에겐 이 순간 가장 중요한 문제인 거죠.
잘 만들고 싶은 마음은 아무래도 예쁜 인형을 만드는 것 같아요.
달래주면서도 살짝 웃음이 나올 때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