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바라기 파종 17일) 해바라기 키가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습니다.
다른 식물보다 빨리 자라긴 한데 7월쯤 꽃을 볼 만큼 클 지는 잘 모르겠어요...ㅎ
다음 주쯤 옮겨심기 해야할 지도 모르겠네요...ㅎ
박물관 앞 작은 정원엔...컬러풀한 공룡알(이라고 우기고픈)을 놓아봤어요.
언젠가 공룡이 저 알을 깨고 나와주겠죠?^^
프렌치 메리골드는 해바라기보다 먼저 심었는데 여유를 만끽하며 자라고 있습니다. 프렌치 메리골드, 꽃 보여 주면 안 잡아먹지...ㅋ
연꽃 다알리아와 장미에 봉오리가 맺혔네요...전 아기들 보면 그렇게 귀엽던데
식물도 새싹이며 봉오리는 너무 예뻐요.....하루하루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이 아이들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박물관 언덕으로 올라오는 길엔 금계국이 활짝 피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정원을 만든다 뭐한다 해도
자연은 이렇게 아름다원 정원을 쫘악 펼쳐놓네요...
이 동네 언니들 말씀에 따르면 금계국은 말린 뒤 덖어서 차로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