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예은이와 7살 예린이, 미술 좀 하시는 아빠의 마트료시카입니다.
예린이는 자기 나이 어린 건 생각안하고 언니와 아빠가 예쁘게 만들고 자기는 못한다며 속상해 울었어요ㅠㅠ.
예전에도 그런 아이가 있었어요. 한 아이는 아예 통곡을 했었더랬죠.
본인들에겐 심각할(?)문제인데 보기엔 왜 그리 귀엽고 예쁜지 모르겠어요.
세 명의 개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귀한 공동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