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예진이 엄마와 함께 만든 손인형.
엄마는 마트료시카 모양의 손인형을, 예진은 토토로를 만들었네요.
자신감과 카리스마가 돋보였던 예진의 귀요미 토토로~.
그러고보니 토토로 분위기가 손인형과 잘 어울리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