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 와서 만든 세희,승인 자매.
정말 조용조용 얌전히 만들곤 다 끝나자
아빠의 말에 따라 앞치마까지 가지런히 치우며
뒷정리를 말끔하게 했어요.
그림에 의욕을 보이던 세희는 차분히 자신의 인형을 완성하고
승인이는 중간중간 아빠에게 도움 청하며 딴청부리다
말 걸면 가슴이 두근거릴 만큼 매력적인 미소를 보이더니
자신을 꼭 닮은 인형을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