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녹아든 마트료시카
글쓴이:
muse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친구등록
일시: 2015-08-12 [17:26]
조회: 1766
초등 5학년 현서와 승윤이,3학년 정욱의 작품입니다.
각자의 스타일대로 거침없이 만들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