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율이 가족이 만들었어요~미술을 젤 싫어한다던 아빠가 큰 인형을,
엄마가 중간,시율이가 마지막 인형을 맡아서 나란히 했죠.
무슨 색을 쓸지 이야기 나누며 만들었는데요,
색도 너무 잘 정하고 또 잘 칠해서 고급스런 분위기가 물씬 ~!
가족들의 말소리가 음악처럼 들리던,
도란도란 예쁜 가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