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나영이와 4학년 선영이 자매가 헝겊인형 첫 체험에 나섰어요.
엄마가 많이 도와주셨고요~.
은근히 작업이 많아 거의 세시간 가까이 걸렸답니다.
바느질이 지겨울 법 했는데도 선영이는 재밌다며 엄마 도움도 안받았지요~~.
양 갈래 머리가 재미난 나영이 인형과 긴 머리에 커다란 눈의 선영이 인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