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에 있으면서 헤이리의 멋을 느낄 시간이 없어이 좋은 가을 아쉽게 보낼까봐 산책에 나섰습니다.풀과 나무 좋아하는 또루와 함께.덩치는 작으면서 다른 개만 보면 짖어대는 통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산책을 너무 좋아하는 요 녀석 때문에라도 자주 시간을 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