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젓하고 환했던 성지
글쓴이: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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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8-01 [11:56]
조회: 2254
전주에서 온 여섯 살 성지의 손인형.
유쾌하고도 의젓한 성지는 혼자서 손인형도 척척 그렸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와 함께 다니며 사랑을 듬뿍 받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