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마트료시카 만들기가 점점 재밌어 지고 있어요~.
아빠에게 아이언맨 그려달래서 칠한 7세 경호, 화사한 그림을 보여준 5세 동생.
조카 그리는 것 재밌겠다고 마트료시카에 도전한 경호 이모네,
열심히 구상 구상하며 개성있는 캐릭터를 탄생시킨 커플,
아이언맨 그리려다 러시아 소 녀 만든 태훈(마트료시카 사진을 못찍었어요 ㅠㅠ)
diy용 사갔으니 지금쯤 열심히 아이언맨 그리고 있겠죠?^^
휴일이라 그런지 가족,연인이 대세였어요~^^.
오늘 여러분을 만나 반갑고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