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에서는 2022년과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교재 남는 수량을
뮤지엄샵 쪽에 비치해 필요하신 분들이 가져가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위드 우크라이나> 교재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될 때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우크라이나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면서 평화를 기원하고자 제작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구나!>는 박물관에 있는 인형 굴뚝청소부와 스리랑카 찻잎노동자,
호주 스웨그맨의 직업탄생 배경과 직업적 특성을 알아보는 내용입니다.
또한 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는 지난해 헤이리 프로그램 책자를 보실 수 있는데요,
지난해 프로그램은 종료되었지만 이 책자 뒷면은 귀한 헤이리 지도가 있어서
헤이리를 방문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비치해 두었습니다.
3권의 책자 모두 필요하신 분 가져가셔요~.
#세계인형박물관#헤이리#헤이리가볼만한곳#파주가볼만한곳#파주#세계인형전시#인형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