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닥투닥 친구같던 모녀의 합작품~.마트료시카 만들려고 오시는 분들 중 가장 부러운 케이스가 모녀랍니다.엄마와 딸이 나란히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어쩜 그렇게 보기 좋은지요~.
디테일한 꽃의 표현과 변화무쌍한 표정은 따님의 몫이었지요.^^
이 모녀는 특히나 마치 친한 친구나 연인이 그렇듯 끊임없이 가볍게 투닥거렸는데요, 재밌고도 부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