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준,승연 자매의 작품.
혜준이는 익숙하지 않음에도 바느질을 한땀한땀 해나갔고
다섯살 승연이는 일찌감치 목각달걀을 끝내곤
어느새 수많은 안형들의 엄마가 되어 인형놀이를 즐겼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