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끼리
글쓴이: museum 일시: 2016-11-30 [11:28] 조회: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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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준,승연 자매의 작품.

     혜준이는 익숙하지 않음에도 바느질을 한땀한땀 해나갔고

   다섯살 승연이는 일찌감치 목각달걀을 끝내곤

어느새 수많은 안형들의 엄마가 되어 인형놀이를 즐겼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