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살린 자매의 마트료시카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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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6-10-03 [12:45]
조회: 954
주혜와 시은 자매의 마트료시카.
털털해 보이던 언니 주혜가 아기 두 명을, 야무지던 동생 시은이가 엄마 인형을 칠했어요.
익살스런 주례 작품과 말끔해 보이는 시은이작품이 묘하게 대비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