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히 기다릴 줄 알았던 푸들 다크와 함께 온 부부의 마트료시카입니다.
처음엔 내키지 않아 하시던 남편 분의 반전.
제일 큰 인형을 맡으시더니 다른 마트료시카 참고하고 고심하며 색 하나하나 공을 들였지요~.
그렇게 탄생한 고급진 색의 조화~.
아내분도 자랑스러우셨는지 "잘 만들었죠?"라며 웃음을 감출 줄 모르셨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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