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가 만들어 둔 마네키네코 마트료시카를 보더니
스케치를 도와달라던 초등학생 예지...
함께 온 엄마 아빠는 따로 오붓한 시간 보내시고
예지 혼자 예쁘게 색칠했어요....
한문으로 된 '복'자를 마음에 들어하던 예지에겐 행운만 가득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