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유진 남매가 마트료시카 만들러 왔었는데요...
남동생 유진이는 인형을 예쁘게 만들고도 자기 맘에 안든다고 사진을 못찍게 했어요ㅠㅠ
수영이의 도라에몽과 보노보노.
그리고 저 귀여운 아기 그림은 엄마가 조카 얼굴 그린 마트료시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