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살 윤아가 만든 마트료시카와 여덟 살 예준의 호두까기 인형.처음에 나이만 듣곤 마트료시카 체험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선입견을 가지면 안되는거군요.차근차근 엄마의 코치를 받아가며 제대로 만든 남매에게 짝짝짝~박수 보내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