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틈(박물관 건물 이름이에요~) 언니(^^)가 주신 한낮의 선물~.건물 뒤 텃밭에서 손수 키운 아이들이랍니다.삶은 감자 향기가 좋네요~.박물관 식구들이 뭘 사러 나가서 기다리는 중입니다.한입 슬쩍하고 싶지만~ㅎ감자가 이렇게 먹고 싶어지긴 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