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의 하루]감자 내음에 침이 꼴깍~
글쓴이: museum 일시: 2015-06-23 [14:46] 조회: 1238


하늘틈(박물관 건물 이름이에요~) 언니(^^)가 주신 한낮의 선물~.
건물 뒤 텃밭에서 손수 키운 아이들이랍니다.

삶은 감자 향기가 좋네요~.
박물관 식구들이 뭘 사러 나가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한입 슬쩍하고 싶지만~ㅎ
감자가 이렇게 먹고 싶어지긴 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