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 쯤 전 박물관에 와서 손인형을 만들었던 지율이가
지난 주말엔 이모, 사촌언니들과 함께 또 와서 마트료시카를 만들었지요.
사이도 좋고 손으로 만들기를 즐기는 이 이모와 조카 일행은
만드는 시간 내내 까르르 까르르~ 웃음으로 박물관에 활기를 보태주었어요.
맨 첫 작품이 예쁜 이모의 예쁜 마트료시카.
그리고 조카 이루와 소서, 지율의 마트료시카...
어쩜 하나같이 귀엽고 블링블링하죠?
이렇게 좋은 작품 많이 만날 때면 꼭 보물을 찾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