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 할머니, 엄마,동생과 함께 온 서영이 솜씨에요. 체험에 한 번 빠져들면 무섭게 집중한다고 할머니가 말씀하셨어요.과연 그림도 척척 그리더니 말도 않고 색칠에 집중하더군요.
간혹 얘기를 나눌 때면 어찌나 의젓하고도 귀여운 웃음을 짓는지 그 미소가 또 보고 싶어지더군요.아쉽게도 다 완성을 못하고 갔는데 궁금하네요, 이렇게 깊은 눈을 그릴 줄 아는 서영이의 마트료시카 완성작은 어떤 모습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