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커플이 만든 마트료시카입니다. 비교적 빠른 시간에 척척 만들었어요~.
여자분이 빨리 만들고 남친 만드는 걸 살짝 도와줬지요.
두 분 다 색 욕심 많으셔서 예쁜 작품 나왔는데요,
여자분은 고급스런 색 선택, 남자분은 의외로 블링블링한 색을 썼답니다.
짐작 가세요? 누구의 작품인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