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인형박물관에서는 오는 4월 30일까지 KB 손해보험과 함께 열린박물관 <엄마 닮았네-마트료시카> 전을 개최합니다.
이제 조금은 봄 기운이 오는 지난 2월 20일 파주 한솔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이 처음 찾아주었는데요,
처음 보는 세계 여러 나라의 인형들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인원이 적어 오붓한 분위기에서 관람 및 간단한 인형체험을 시작했어요.
박물관의 불을 끈 채 함께 했던 그림자 인형이 인기가 많았고요,
마트료시카 엽서 색칠할 때도 집중, 집중, 초집중했어요.
역시 피노키오는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답니다.
체코에서 온 피노키오 마리오네트도 모처럼 반가운 친구들을 만난 듯 즐겁게 놀았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