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5일 마트료시카 체험 시간을 가진산본 엘림요양원.마침 가족과 함께 만들 기회가 되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유난히 색 하나하나 공들여 고르고 꼼꼼히 칠하시던 한 어르신은 원래 화가가 되고 싶었다고, 가난해서 꿈을 이룰 수 없었다고 담담하게 말씀하셨다. #세계인형박물관#마트료시카체험#산본엘림요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