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미소가 닮았어요~
글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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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6-13 [12:00]
조회: 2000
조용히, 빨랐던 채림이 마트료시카.
나와는 말을 거의 않고 쑥스러운 듯 살짝 미소만 지어가며 만들던 채림이의 작품입니다~.
꼭 그 미소만큼 은은하면서 화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