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예쁜 인형으로 안되겠니?""이게 얼마나 귀여운 가오나신데...ㅎㅎ"함께 온 엄마의 애원(?)에도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자신만의 가오나시를 만든 중 2 현지,
자신없어 하면서 정작 멋지고 완벽한 아이언맨을 만든 초2 현준 남매에요...
말 안듣고 고집 센 내 딸 때문에 고생하면서정작 또 고집 센 딸 보면 왠지 멋져 보이는 이 이상심리는 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