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에서 온 인형들입니다~~^^.
캐나다 아메리카 원주민 아기 인형 하나 들어 있구요..
프랑스 지인이 오실 때마다 구해주세요...
프랑스의 다양한 지역 인형을 소장할 수 있는데 절대적인 도움을 주신 분들이죠...
어쩌면 당연한 일이지만 나라마다 인형의 특색이 조금씩 다릅니다.
같은 유럽이라고 해도
프랑스는 복식의 재현에 꼼꼼하고 얼굴도 비교적 사실적으로 표현해요.
더 예쁘게 꾸미려고 하지는 않지요.
그런가 하면 이탈리아 여성들은 좀 더 얼굴을 예쁘게 꾸미면서 옆을 보고 있는 인형이 많구요..
독일, 아,,,독일은...
옷의 표현에는 엄청 공을 들이면서
얼굴은 딱딱해 무서워보일 지경이랍니다...ㅎㅎ
1970년대 아이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