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가현이의 마트료시카.
멋쟁이 가현이는 스카프마다 색깔을 달리하며 땡땡이 무늬를 넣어주고
머리카락도 단발로 해 멋을 냈어요.
목이 허전할까봐 목걸이도 그려넣고요...
꽃도 자유롭게 그렸는데 색깔이며 농담으로 멋을 잔뜩 부렸어요..
그리고 저 사랑스러운 두 번째 인형의 눈동자...^^
오~저 사랑스러운 두 번째 인형의 눈동자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