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상원이,민정이 그리고 4학년 용준이의 손인형.
세 아이 모두 그림을 좋아한다더니 과연 거침없이 붓질을 해나갔습니다.
상원이는 물고기 잡은 고양이를, 민정이는 예쁜 여자 사람을, 용준이는 멋진 아이언맨을 그렸어요!!
앙증맞은 하트는 상원이가 물감을 짜다가 우연히 만들어졌는데
상원이에겐 이런 하트가 두 개나 생겼답니다~^^.